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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PD, 드라마 제작사, 작가 등의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대상 1편(상금 2000만원)을 비롯, 우수상, 메가몬스터상, SBS미디어넷상 등 각 1편씩(각 상금 1000만원) 총 4편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 5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최종 수상작은 2021년 11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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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별똥별 찾기'는 신인 드라마작가 발굴과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활력과 감동을 줄 순수 창작드라마를 찾기 위해 신설된 극본 공모전이다. 매회 당선된 작품들을 작품집으로 제작해 국내 드라마 제작사와 방송사에 배포하는 등 당선 작가들의 작품이 드라마로 기획, 제작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2018년 대상 수상작인 문현경 작가의 '출사표'는 지난해 7월 KBS에서, 2017년 대상 수상작인 최수미 작가의 '간택 ? 여인들의 전쟁'은 2019년 TV조선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오지영 작가의 '쇼핑왕 루이' 하명희 작가의 '닥터스' 성진미 작가의 '제3의 병원' 수상작도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됐다. 이 외에도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임상춘 작가는 2013년 '사막의 별똥별 찾기' 공모전 당선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박가연 작가(2012년), 설경은 작가(2008년), 강현성 작가(2008년) 등 다수의 당선 작가들도 현재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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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메가몬스터를 비롯, 글앤그림미디어, 로고스필름, 바람픽쳐스. 영화사 월광, 사나이픽처스 등 국내 굴지의 드라마/영화 제작사 6개사를 자회사로 두고, 모바일부터 TV, 스크린까지 넘나드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있다. 올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산하의 제작사는 물론, 직접 유수의 제작사들과 협업을 통해 총 10여개 타이틀 이상의 작품을 기획, 제작해 선보이는 등 톱 크리에이터 중심의 강력한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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