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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25회 BIFAN 개막식은 '여고괴담'을 테마로 한 공연 형식으로 진행한다. 영화 '스윙키즈'의 탭댄스 안무를 맡았던 요노컴퍼니가 오프닝 공연을 갖는다. 영화 '허스토리'의 이설, 드라마 '빈센조'의 리우진이 등장해 특별한 무대를 갖는다. 가수 선우정아가 피날레 무대를 선보인다. 개막식 전 과정은 BIFAN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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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은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운영 규모를 달리한다. 현행 유지일 경우 소규모의 포토월 행사, 강력한 좌석 간 거리두기를 적용해 90여 명의 인사만 초청한다. 장덕천 명예조직위원장과 정지영 조직위원장, 신철 집행위원장과 심사위원·조직·후원위원, 국내 국제영화제 위원장과 영화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지차제의 방역 가이드가 강화될 경우, 3단계에서도 초청 규모를 축소 혹은 무관중으로 변경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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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BIFAN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47개국 257편을 온·오프라인에서 상영한다. 극장 중심의 오프라인 상영은 15일까지, 온라인 상영은 OTT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 3일 연장한 18일까지 진행한다. 7월 1~18일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80여 편의 XR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부천아트벙커B39(부천시 삼작로 53)에서는 공연 및 특별상영, 토크·전시 등의 관객·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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