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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창단한 신일고는 김재현 봉중근 해설위원을 비롯해 김현수 양석환(이상 LG 트윈스) 최원준 박세혁(두산 베어스) 박해민(삼성 라이온즈) 하주석(한화 이글스) 등을 배출한 야구 명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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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율곡고는 올해로 창단 9년차를 맞은 비교적 신생팀이다. 배출한 프로선수 또한 김철호(NC 다이노스) 김민서(KT 위즈) 정현욱(두산 베어스) 등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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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다운 응원전이 펼쳐졌다. 이번 청룡기는 코로나 여파 속 선수단과 관계자 및 3학년 학부모에 한해 입장을 허락했다. 소속 학교 별로 옹기종기 모여앉은 부모님들은 연신 박수를 보내며 아들들의 청춘을 응원했다. 프로팀 스카우트 못지 않은 매의 눈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타 고교 선수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한편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마산고가 2학년 김경환의 인사이드더파크 홈런을 앞세워 배재고에 11대0, 5회 콜드승을 거뒀다. 신일고는 오는 8일 라온고, 마산고는 부산정보고와 2라운드를 치른다.
목동=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오늘의 청룡기 결과(1라운드)
마산고 11-0 배재고
신일고 6-1 율곡고
중앙고 11-1 진영고
경주고 4-3 서울동산고
부천고 5-4 인천고
경남고 8-4 개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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