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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하는 휴가로 자리를 비우게 된 DJ 김신영을 대신해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선다. 앞서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의 22대 별밤지기이자 최연소 DJ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인 윤하는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청취자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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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는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단독 콘서트 '마인드셋'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19년 '윈터 플라워'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인터파크 티켓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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