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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인 박은지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중인 박은지는 편안한 점프 수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강렬한 햇빛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스타일리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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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는 "부기와의 전쟁이 시작됐습니다"라면서 "인스타하다 잠들면서 피드 지워버렸나봐요. 어제 올린 피드 없어져서 해킹당한 줄. 정신없는 임산부"라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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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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