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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유선은 "헤어 메이크업은 비비만 바르고 내 머리 내가 했고 화장품 공급가가 얼마든 남에게 피해준 것 없다. 20세부터 네일 광이라 작년에 손톱 약해져서 1년 쉬고 안한 적 없고 호캉스 좋아해서 돈 모아 큰 마음 먹고 한번씩 다닌다. 카페 알바는 이번주도 출근하고 1년이 다 되어간다. 살림만 하고 살다 나도 이제 일도 하고 남들처럼 돈도 벌고 때론 즐기며 열심히 살아보겠다는데 뭐가 이렇게 마음에 안드시는지 궁금하다. 자중하시죠는 반사"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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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박유선 SNS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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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날 헤메는 무슨 비비만 바르고 제 머리 제가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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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부터 네일 광이라 작년에 손톱 약해져서 딱 1년 쉬고 안한적 없구요 호캉스 너무 좋아해서 돈 모아 큰맘먹고 한번씩 다닙니다 왜요…?
살림만 하고 살다가 저도 이제 일도 하고 남들처럼 돈도 벌고 때론 즐기며 열심히 살아보겠다는데 뭐가 이리 마음에 안드시는지요…? 궁금…
음 이거 보시면 너무 좋아하시겠다 많은 분들 관심 받아서 ^^
마음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자중하시죠는 반~~~~사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