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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는 2005년 세비야를 떠나레알 마드리드에서 16년동안 활약하며 671경기에 나서 레알의 수비진을 이끌었고, 중요한 승부처에서 득점을 올려 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라리가 우승 5회, 클럽 월드컵 우승 4회 등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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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는 "파리 생제르맹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것은 내 인생의 큰 변화이고, 새로운 도전이며,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나는 이 야심판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많은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이 팀의 일원이 된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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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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