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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센트럴 인텔리전스' '스카이스크래퍼'에 이어 드웨인 존슨과 세 번째 재회한 로슨 마샬 터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분노의 질주' '쥬만지' 시리즈 등 현존하는 최고의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이 FBI 최고의 프로파일러로 변신, 지성미과 야성미를 동시에 발산하는 매력적인 액션 히어로 탄생을 예고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성 액션 히어로의 원형을 재탄생시킨 '원더우먼 1984'의 갤 가돗과 화려한 입담과 유머까지 갖춘 '데드풀'을 비롯, '6 언더그라운드' '킬러의 보디가드' 등에서 유쾌한 액션 히어로를 선보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서로의 라이벌로 등장해 또 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웨인 존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먼저 공개된 세 사람의 만남 또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명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정장과 드레스를 입고 나란히 모인 이들의 모습은 만나서는 안 될 세 사람이 만나 벌어질 수많은 에피소드를 기대하게 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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