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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레 스포르트는 무리뉴 감독이 전 에스파뇰 골키퍼 로페스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대체 선수를 찾고 있고, 울버햄턴의 포르투갈 국가대표 골키퍼 파트리시우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가 나가고 며칠 후 파우 로페스의 마르세유 임대 발표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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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로페스는 2019년 베티스에서 로마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가 2350만유로였다. 그런데 그후 강한 임팩트를 주지 못했다. 어깨 부상으로 수술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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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포르투갈 출신 무리뉴 감독과 스페인 출신 골키퍼 사이에 궁합이 잘 맞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었다.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시절 수문장 카시야스와 매끄럽지 않았다. 맨유에선 스페인 대표 골키퍼 데헤아와 비슷한 상황이 이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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