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후유증을 호소했다.
배윤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하면 눈도 나빠지나..왜 이리 침침하지"라고 고백했다.
앞서도 배윤정은 산후소양증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배윤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혹시 소양증 관련 아시는 분. 밤새 잠을 못 잤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해요?"라고 물으며 팔 전체에 두드러기가 벌겋게 올라와 있는 사진을 게재해 걱정을 샀다.
산후소양증은 출산 후 산모에게 발생하는 피부 가려움증으로 알려졌다. 이후 배윤정은 "응급실에서 주사맞고 약 처방받았다. 걱정해주시고 DM으로 많은 방법 노하우 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출산 후 여러가지 증상을 겪으며 힘들게 몸조리를 하는 배윤정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25일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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