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허인서를 직접 만나 많은 조언을 해준 이 전 감독은 허인서를 올해 고교 야구 포수 중 가장 유망한 포수로 보고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2회 첫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으로 출루했고, 4회 두 번째 타석은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해 득점까지 성공했다. 6회에는 1타점 희생플라이 타구를 날리며 점수 차를 벌리는 소중한 타점을 올렸다.
Advertisement
허인서는 훌륭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다. 키 184cm, 몸무게 90kg으로 포수로 적격한 다부진 몸을 가졌다.
Advertisement
부드러운 스윙과 파워 넘치는 타격으로 NC 다이노스 양의지를 떠오르게 하는 해결사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7월 11일이 생일인 허인서는 팀을 2연승으로 이끌며 기쁨 두 배 생일을 맞았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신세계家' 애니, 뜻밖의 과거 공개 "찐재벌인데..있는 애들이 더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2.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3.'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
- 4.이러다가 포르투갈산 홀란 되겠네...15살 호날두 아들 미친 성장, '964골' 아빠보다 크다 '2m 육박'
- 5.'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