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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중증 질환의 경우 치료 과정이 어렵고 호전 여부가 단기간에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랜 기간 병마와 싸워야할 환아와 가족들의 아픔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대중들에게 받아온 사랑과 관심을 보답하고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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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병헌은 영화 '비상선언'으로 제74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정되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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