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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아야네는 한국인만큼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이지훈에게 귀여운 애교를 보이다가도 "오빠 나이 많잖아요"라며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지훈은 아내에게 시종일관 꿀 떨어지는 눈빛과 애교는 물론 "내 마음이 불타고 있다"라는 파격적인 애정표현까지 하며 데뷔 25년 만에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지훈을 변하게 한 솔직 발랄 매력이 가득한 아내 아야네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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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아야네 부부는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5층짜리 건물의 역대급 신혼집을 공개했다. 탁 트인 거실과 옥상 테라스까지 갖춘 러브하우스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데. 심지어 이 건물에서 18명 대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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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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