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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을 위해 체육관을 찾은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옷은 물론 마스크에 양말까지 핑크로 깔맞춤해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올핑크 패션'은 김빈우의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더 돋보이게 했다. 바디 화보를 위한 다이어트로 52kg까지 감량한 김빈우의 자신감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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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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