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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벨 초정탄산수는 기존에 에코탭(Eco-Tap)으로 제작된 라벨을 없애 재활용이 한층 용이해졌다. 가장 구매율이 높은 초정탄산수 350ml 용량부터 무라벨 적용 후 차차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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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샤스타, 영국의 나폴리나스와 함께 세계 3대 광천수로 꼽히는 초정리 광천수로 만든 초정탄산수는 당류, 색소, 기타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은 제로 칼로리 탄산수로, 톡 쏘는 청량감이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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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한현우 기획팀장은 "환경 친화적인 소비 의식이 확산되면서 식음료, 유통업계에 투명 페트병 사용과 무라벨 도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일화도 무라벨 용기 교체를 지속 확대하고 환경보호에 앞장설 수 있는 제품 패키지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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