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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준 국가대표선수협회장은 "올림픽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동안 올림픽을 목표로 땀과 눈물을 쏟으며 준비해온 만큼 본 무대에서 후회 없이 기량을 펼치기를 기원한다"면서 "특히 안전에 유의해 건강하게 경기를 치르고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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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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