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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득남' 배윤정, 늦깍이 초보엄마의 '너덜너덜'한 육아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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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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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덜너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아기침대에 곤히 누워있는 아들을 보며 육아에 지친 엄마의 힘듦을 호소했다. 42세에 늦깎이 엄마가 된 배윤정의 육아 고충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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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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