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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송은 2018년 여름 AS 로마에서 당시 골키퍼 최고 이적료인 6700만 파운드(당시 환율 990억원)에 리버풀로 이적해 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2019년)과 30년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2020년)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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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월 17일 열린 웨스트브롬미치와의 경기에선 후반 추가시간 스코어 2대1을 만드는 극장헤더골을 터뜨리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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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송은 브라질 대표로 2021년 코파아메리카에 참가해 베네수엘라, 에콰도르전 등 2경기에 출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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