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김빈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하나 눈에 담고싶은 결과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촬영한 김빈우의 바디 화보가 담겨있다. 튜브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은 김빈우의 늘씬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카메라를 향해 시크한 표정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빈우.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은 놀라움을 안겼다.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까지 나갔다는 김빈우. 이후 다이어트를 했지만, 지난 2월 "59.7kg까지 쪘다"며 바디 화보 계획을 세우고 바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바디 화보를 촬영한 6월 23일까지 약 5개월 동안 52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김빈우는 이날 SNS를 통해 화보 준비했던 과정들도 공유하며, 현재 54kg인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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