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이 부지런한 신혼 일상으로 14살 연하 아내를 감동시켰다.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케줄 틈 타서 집에 들어와 청소해주는 남편 포착! 항상 잘해주는 멋쟁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홈캠에 담긴 이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은 스케줄이 잠깐 비는 틈을 타 집에 돌아와 홀로 청소 중인 모습. 이를 본 아야네는 남편에 감동하며 또 한 번 반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는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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