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홈캠에 담긴 이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은 스케줄이 잠깐 비는 틈을 타 집에 돌아와 홀로 청소 중인 모습. 이를 본 아야네는 남편에 감동하며 또 한 번 반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