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아내를 위해 새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이혜원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요일은 안느가 요리사!!! 난 김치 놓고 밥 덜고ㅋㅋㅋ커피 타면서 인스타!! 그럼 설거지는 누가 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정환이 끓이는 '미역국 라면' 과정이 담겼다. 남은 미역국을 데우던 안정환은 거기에 라면스프를 넣고 면을 넣어 새로운 라면을 만들어냈다. 가족을 위해 주말에 요리사로 변신한 안정환의 수준급 요리 실력이 돋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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