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끝없는 자기관리를 입증했다.
21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지난주 다리아 선생님과의 레슨과 워크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원미는 필라테스 센터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흐트러지지 않도록 자세를 잡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 군살없는 탄탄한 보디라인도 시선을 끌었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는 200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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