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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25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 3회에서 돌싱 빌리지에서의 본격 '썸 전쟁'에 돌입한 돌싱남녀 8인, 김재열-박효정-배수진-빈하영-이아영-정윤식-최준호-추성연의 세 번째 이야기를 흥미롭게 관전하며 경험에 기반한 다채로운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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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며 잠시 생각에 잠긴 이혜영은 "솔직히 말하면 이혼한 사람들에게 한 번쯤은 왔다가는 병"이라며 "나도, 그리고 내 주위에도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 있다"고 공감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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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두 번 실패하고 싶지 않은 마음의 돌싱남녀들이 현실적인 심경 변화와 예상 외의 선택을 거듭하며 흥미를 더하고 있다"며, "얼마 남지 않은 합숙 시간으로 인해 더욱 간절해진 이들의 '파격 로맨스' 행보를 애정 가득히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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