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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는 황승호(S1 19기 김포 36세)와 이수원(S3 12기 수성 42세), 남용찬(A2 17기 청평 38세), 허동혁(A3 11기 세종 42세) 등 4명의 선수가 함께하여 심판장으로부터 심판의 주요 업무를 소개받고 운영되는 장비와 착순판정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종합 심판실에서 직접 경주를 관람한 후 합의제 판정 과정을 참관하고 심판과 선수 간 궁금증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나누며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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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까지 시행한 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은 올해 말까지 총 9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제 4회 참관 프로그램은 다음 달에 진행된다. 참관을 희망 하는 선수는 신청서를 작성해서 선수지도실에 제출하면 된다. 단,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회차당 5명 이내의 선수만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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