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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초로 진행된 1:1 데이트에서 한 출연자는 자신의 데이트 상대와 아픔의 공감대를 형성하던 중, "가방을 그냥 들고 다니는 게 아니다, 사실은 치료 중인 약이 들어 있다"고 밝힌다. 갑작스러운 공황장애 고백에 스튜디오 분위기는 숙연해지고, 4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정겨운 또한 쉽사리 말을 꺼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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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프로그램에 출연을 결정하기까지도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고 싶어 용기를 냈다"는 해당 출연진의 발언에 이혜영은 "새로운 사랑을 찾아 병을 없애길 바란다"며, 진심을 담은 응원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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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 번 다녀온 돌싱남녀 8인의 연애X동거 프로젝트인 MBN '돌싱글즈' 2회는 김재열이 박효정에게 '돌직구 고백'을 감행하는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3.3%를 기록하는 등, 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폭발적인 화제성으로 '일요일 예능' 강자로 떠올랐다. '돌싱글즈' 3회는 25일(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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