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의 박치국(23)이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김태형 감독은 22일 "박치국이 지난 12일 오른쪽 내측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치국은 17일 퇴원했다.
박치국은 올 시즌 23경기에서 2승 1패 8홀드 평균자책점 4.09로 핵심 불펜으로 활약했다. 필승조로 활약을 했지만, 지난달 26일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수술과 재활 중에서 고민을 하고 있던 가운데 수술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고, 12일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재활 기간으 등을 감안하면 올 시즌 등판은 물론 내년 시즌 초반에 등판도 어려워졌다.
한편 박치국이 이탈지만, 지원군도 있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김강률이 복귀할 예정이다. 김태형 감독은 "(김)강률이가 오면 아무래도 투수 뒷쪽에 숨통이 트이게 된다. 또 (이)승진도 함께 합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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