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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챌린지로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올바른 교통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며, 어린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치킨플러스 임직원들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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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치킨플러스는 '치킨에 행복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킨과 떡볶이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브랜드다. 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대만 캐나다, 일본 등 전 세계에서 약 500여 개의 가맹점을 돌파하였으며, 해외에서 K-치킨을 알리는데 앞장서며 글로벌 치킨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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