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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은 MBN '돌싱글즈'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아 '돌싱 빌리지'를 찾은 돌싱남녀의 일원으로 출연, 첫 회 방송부터 김재열-최준호-추성연의 '첫인상 몰표'를 받으며 '돌싱 퀸카'로 등극했다. 하지만 2회 방송에서 아이를 양육한다는 사실을 밝힌 후, 현실적인 판단으로 인한 '남심 지각변동'이 일어나 '안갯속 로맨스' 향방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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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은 자신이 '찜'한 상대 남성에게 "오빠, 저랑 같이 데이트 선택하러 가요!"라며 거침없이 '직진'한다. 예상치 못했던 돌발 상황을 지켜보던 4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정겨운은 "이제 용기가 막 나오는구나", "굉장히 바람직한 행동"이라며 응원을 보낸다. 배수진이 선택한 '썸남'의 정체와, 저돌적인 대시의 결과에 시선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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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을 비롯해 김재열-박효정-빈하영-이아영-정윤식-최준호-추성연 등 매력만점 돌싱남녀들이 사랑 찾기에 몰입하는 '돌싱글즈' 3회는 25일(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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