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우월한 교복 자태를 자랑했다.
예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블루버스데이. 드디어 하린이 만나는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 중인 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리는 플레이리스트 금토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서 18살 하린 뿐만 아니라 28살의 하린 연기를 선보였다.
예리는 양 손을 가리런히 모은 채 실제 고등학생인 듯 교복을 찰떡같이 소화 중이다. 특히 예리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블루버스데이'는 23일 네이버 TV를 통해 첫 공개됐으며, 8월 6일부터 유튜브에도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