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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 중인 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리는 플레이리스트 금토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서 18살 하린 뿐만 아니라 28살의 하린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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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루버스데이'는 23일 네이버 TV를 통해 첫 공개됐으며, 8월 6일부터 유튜브에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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