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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왕'은 '환상의 사령탑 콤비' 김국진-김미현과 매회 일취월장하는 골프 실력의 '4인 4색' 매력남 이동국-이상우-장민호-양세형이 초특급 게스트들과 짜릿한 골프 대결을 펼치며 신선한 재미를 안기는 신개념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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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슈퍼 땅콩' 김미현 감독은 양세형에게 어프로치 거리를 조절할 수 있는 고급 팁을 전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미현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회용 소스 용기'와 '종이컵'을 이용한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던 터. 이에 시청자들 역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훈련법인 김미현표 실력 향상 꿀팁은 무엇일지, 김미현의 맞춤 레슨을 받은 양세형의 실력은 얼마나 상승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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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국진의 아내 강수지가 촬영 중인 김국진에게 전화를 걸어와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화를 받은 김국진이 '골프왕' 촬영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자, 강수지는 '골프왕' 멤버 이상우-양세형에게 반가운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던 상황. 이어 김국진은 강수지에게 '골프왕' 감독 김미현을 소개했고, 김미현은 강수지에게 장난스러운 말투로 "골프는 남편한테 배우는 거 아니다~!"라며 자신에게 배우러 오라는 위트 있는 농담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김국진과 강수지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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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