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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이미지 속 박지훈은 빨간색 니트와 체크 패턴의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댄디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우수에 찬 눈빛이 설렘을 더욱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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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첫 번째 미니앨범 '오 클락'을 발매한 박지훈은 두 번째 미니앨범 '360',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더블유' 등 매 앨범마다 다채로운 시도로 본인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이어 첫 번째 정규앨범 '메시지'를 통해 더욱 풍부한 음악적 성장을 보이며 유일무이한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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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만능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박지훈이 오랜만에 돌아온 무대에서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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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