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8월 4일, 2D, 4D, 4DX, 애트모스, 돌비비전, IMAX 포맷 개봉을 확정했다. 특히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아 그 어떤 영화와도 다른 통쾌한 청불 액션의 면모를 선보인다. '킹스맨', '데드풀', '로건' 등에 이어 또 한 번의 '청불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최악의 안티히어로들, 팀플레이가 불가능한 자살특공대에게 맡겨진 '더' 규칙 없는 작전을 그린다. 제임스 건 감독이 각본과 감독을 맡아 자신만의 New 버전으로 완전히 새롭게 이야기를 전개해 특유의 스타일로 모든 기대를 뛰어넘는다.
영화에는 타협할 줄 모르는 잔혹함과 노골적이고 피 튀기는 액션으로 가득하고 잠깐 한눈팔면 튀어나오는 제임스 건 감독 특유의 미친 유머와 가슴을 파고드는 감동도 등장한다. 또한 영화 속 캐릭터가 중요 인물이든 아니든, 남자든 여자든, 인간이든 동물이든 언제든지 황당하게 죽어나갈 수 있음을 예고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앞서 해외 언론들은 "제대로 약 빨았다. R등급이 갈 수 있는 끝까지 간다"(피플), "정말 미쳤다. 굉장히 격하고 무자비하다. 이런 영화는 본 적이 없다"(코믹북닷컴), "폭발적이고 피가 넘쳐난다. 지루한 틈이 없다. 예측할 수 없고 즐거운 DC 최고의 작품"(필름 포저)이라고 평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마고 로비, 이드리스 엘바, 존 시나, 조엘 킨나만, 다니엘라 멜키오르, 실베스터 스탤론,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비올라 데이비스 등의 배우들이 거의 대역 없이 액션 연기를 펼쳤다. 특히 할리 퀸을 비롯해 블러드스포트, 피스메이커, 폴커도트맨, 릭 플래그, 랫캐처 2, 서번트, 씽커, 위즐, 블랙가드, 몽갈, 자벨린, TDK, 위즐 등의 캐릭터가 대거 등장한다. 이중 킹 샤크가 신스틸러로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등급 영화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제작되었다. 영화의 모든 장면이 IMAX 인증 레드 카메라로 촬영되었고 CG보다 실제 현장 촬영을 주로 했다. 영화에 사용된 11개의 실내 세트와 3개의 실외 세트의 넓이는 총 23,000제곱미터이며, 세트를 세우는 데만 500여명이 투입됐다. 역대급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역대급 엔테테이닝이라는 평 속에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8월 4일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