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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강성아)는 연예계 패션 피플 4인 조세호, 악뮤 이찬혁, 이혜정,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이 출연하는 '세상에 나쁜 옷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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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라디오스타'는 나를 긴장하게 만든다"며 오랜만에 출연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라스' 4MC는 조세호의 재출연을 기다렸다는 듯 압박 진행을 펼쳐, 조세호 특유의 '억울 세호' 리액션을 이끌어 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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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세호는 "이번이 역대 '라스' 출연 중 최저 몸무게"라며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공개한다. 최고 99.8kg에서 70kg까지 감량, 대변신에 성공한 조세호는 "예전에는 옷 사러 갈 때 거짓말을 많이 했다"며 다이어트 성공 후 울컥한 순간을 회상해 폭풍 공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최근 조세호는 과거 통통했던 모습에서 탈피, 약 18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조세호는 SNS를 통해 다이어트로 훈훈해진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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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성일은 절친 배우 김남주의 결혼식 스타일링을 위해 무려 3캐럿의 다이아몬드를 공수해왔던 일화를 소개하고, 남다른 리액션 때문에 김남주의 친정엄마로 오해받은 사연까지 화수분 같은 에피소드를 쏟아낸다.
조세호와 김구라의 토크 맞짱은 오는 28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