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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제니. 긴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은 제니의 사랑스러움을 배가했다. 이 과정에서 제니만의 걸크러쉬가 느껴지는 표정은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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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8월 8월 데뷔 5주년을 맞아 '4+1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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