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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새 외국인 타자 윌 크레이그(27)가 입국했다.
윌 크레이그가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후 검역 조사를 마친 크레이그는 환한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크레이그는 경남 거제에서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키움 전담 직원이 함께 상주하며 크레이그를 돕는다. 8월 12일 격리 해제 후 키움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크레이그는 미국 국적의 우투우타 내야수다.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피츠버그에 1라운드 전체 22순위로 지명 받았다.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해 2시즌 동안 20경기에 출전해 64타수 13안타 1홈런 3타점 타율 0.203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통산 기록은 5시즌 482경기 462안타 59홈런 287타점 타율 0.261이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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