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올레 군나 솔샤르 맨유 감독이 라파엘 바란 영입에 만족해했다.
솔샤르 감독은 28일 열렸던 브렌트포드와의 친선경기가 끝나고 가진 인터뷰에서 "예전에 이야기했지만 감독들은 영입 계약이 빨리 마무리되면 기쁠 수 밖에 없다"면서 "올 해 우리는 잘 정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맨유는 여름 이적 시장 초기 도르트문트로부터 제이든 산초,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라파엘 바란을 데리고 왔다. 공격과 수비에 큰 선수를 영입했다. 특히 바란을 영입하며 수비에 큰 힘을 보태게 됐다.
솔샤르 감독은 "그 두 명의 영입으로 우리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장단기적으로 모두"라면서 "바란은 최고 기량의 센터백이다. 해리 매과이어와 동갑이고 에릭 바이보다는 나이가 한 살 많다. 빅토르 린델뢰프보다도 두 살 많다. 나는 이제 환상적인 센터백 조합을 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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