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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차예련, 주상욱이 딸의 4번째 생일을 기념해 파티를 열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차예련은 "2018년 7월 30일 40도의 폭염속에 태어난 내 쪼꼬미 아가. 벌써 4살...뭔가 뭉클하고 마음에 감동이 오네요. 사랑해 인아야~건강하게만 지금처럼만 밝게, 사랑스런 아이로 잘 자라주렴. 많이 많이 사랑해"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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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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