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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왑딜 카드?" 이적정책 강력 반발 첼시 핵심 수비수, 웨스트햄 이적 추진

류동혁 기자
커트 주마.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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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내가 스왑딜 카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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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커트 주마(26)는 좋은 수비력을 가진 첼시의 수비수다. 하지만, 최근 세비야 센터백 쥘 쿤데의 스왑딜 카드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 29일 영국 가디언지는 '첼시와 세비야가 쥘 쿤데의 이적협상을 시작했다. 이적로는 약 6840만 파운드, 첼시는 커트 주마를 스왑딜 카드로 쓸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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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 쿤데는 라리가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다. 첼시는 강력한 스리백을 지니고 있다. 리그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 쥘 쿤데를 영입, 수비력을 더욱 보강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최근 2년간 라리가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다. 1대1 수비가 뛰어나고, 공중전에 능하며, 공수 연결의 지표인 패스 성공률도 최상위권이다. 프랑스 출신으로 올해 2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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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왑딜 카드로 지목된 커트 주마도 프랑스 대표팀 출신의 수비수다. 그는 스왑딜 카드 신세 대신 EPL 타 팀 이적을 원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각) '웨스트햄이 첼시 커트 주마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 이적료는 약 2000만 파운드다. 주마 역시 쥘 쿤데와의 계약의 스왑딜 카드보다는 런던간 이동을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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