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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조카 양산도 딱 맞는 얼굴 크기...결혼하고 점점 더 예뻐지네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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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연희가 청초한 미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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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카의 양산 들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베이지색 원피스를 착용, 청순미 가득한 스타일로 시선을 끈다. 외출의 필수품인 마스크를 착용, 얼굴의 절반을 가린 이연희. 카메라를 응시 중인 눈빛은 반짝 반짝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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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연희는 핑크 리본이 달린 조카의 화려한 양산을 쓰고 외출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해 6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새해전야'로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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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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