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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이제 중요한 프리시즌을 보낸다. 지난 시즌 보르도 최다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던 황의조는 빅리그 진출을 노린다. 보르도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으며 타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1일(한국시각) 웹지롱댕은 '황의조가 올림픽이 끝난 후 휴식을 취한다. 보르도에는 3주 안에 복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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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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