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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수♥' 구재이, 7개월 아들 간식도 직접 만드는 '황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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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가 아들의 간식을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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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태오 간식 오븐 들어가기 전"이라며 직접 아들을 위해 간식을 만드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구재이는 "티딩러스트 완성"이라며 오븐에서 갓 나온 간식을 공개했고, 이어 엄마가 만든 간식을 맛있게 먹는 아들의 모습을 차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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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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