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얼굴보다 큰 코코넛을 들고 있는 진아름은 크롭티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햇살을 가득 받은 진아름은 눈이 부신 듯 얼굴을 살짝 찡그려 귀여움을 더했다. 진아름의 미모에 6년 연인 남궁민도 '좋아요'를 누르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