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남궁민 진아름 커플이 6년째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진아름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았던 제주. 다시 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 여행을 마친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보다 큰 코코넛을 들고 있는 진아름은 크롭티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햇살을 가득 받은 진아름은 눈이 부신 듯 얼굴을 살짝 찡그려 귀여움을 더했다. 진아름의 미모에 6년 연인 남궁민도 '좋아요'를 누르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2015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11살 나이차를 극복, 연인으로 발전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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