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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유로2020 이후 가족과 휴가를 보냈고, 2일 토트넘 프리시즌 훈련 합류 예정이었지만 복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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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은 3일(한국시각)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은 올바른 행동을 하는 선수다. 물론 굉장히 짜증이 났을 수도 있다. 그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뭔가 굉장히 나쁜 일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변명이 될 순 없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팀 동료들을 존중해야만 하고 동료들과 함께 해야하고 라커룸에 앉아 있어야 한다. 구단과 의견 대립이 있더라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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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구단은 월, 화요일 훈련장에 나타나지 않는 케인의 행동에 실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에선 바하마에서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케인이 일주일 격리를 마친 주말 팀에 합류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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