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야구연맹 민주영 상임부회장이 대학야구 발전을 위해 연맹에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말 개최됐던 제76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 대회 우승팀 성균관대와 준우승 팀 동강대에 각각 격려금도 전했다.
민주영 부회장은 "앞으로 대학야구는 선수들의 발전을 위해 국제 및 국내대회를 많이 유치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고천봉 대학야구연맹 회장 및 감독 대표자협 KUSF 대학스포츠협의회 등과 많이 소통하고 대학 학사 일정과 학교 예산을 고려해 국제대회 및 국내대회가 연 6~7개 개최 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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