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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투고(To-Go) 메뉴 제공하는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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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여의도에서는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 속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를 이달 말까지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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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는 편안하고 안전한 객실에서 호텔 셰프의 투고 메뉴, 와인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투고 메뉴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Greets)'의 투고 박스 메뉴 4가지(이베리코 아라비아타 파스타, 마르게리타 피자, 바질 파스타 샐러드, 크림새우) 중 2가지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그리츠 투고 박스는 호텔 1층 레스토랑 '그리츠'에서 픽업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라스트 오더: 오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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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여름에 즐기기 좋은 신선한 사과, 배향의 청량감이 가득한 스파클링 와인 '프로스페로 브륏' 1병을 제공한다.

또한 오랫동안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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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여름 휴가는 시원하고 편안한 객실 안에서 호텔 셰프의 요리를 먹으며 여유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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