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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가 야식으로 즐긴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이 담겨있다. 박솔미는 "이 밤에 왜 이걸 사와가지고"라며 사온 이를 원망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맛 좋다"면서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170cm에 50kg의 늘씬한 몸매를 소유한 박솔미의 야식 일탈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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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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