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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주만의 아내 김예린은 음식을 먹기 전 경건하게 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습. 출산까지 약 3개월을 앞둔 김예린은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윤주만은 "#사랑스런 모녀 #여보님 #현똑이님"이라며 아내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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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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