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다인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4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I'm just a woman who's willing to live each day to the fullest. Because it's your life, and you only live once. No one else can live life for you. So i will bare all the bitterness, and cherish all the happiness in life"(나는 그저 매일 최대한 충실하게 살려는 여자일 뿐이다. 이건 당신의 인생이고, 당신은 한 번밖에 살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도 널 위한 인생을 살 순 없다. 그래서 나는 모든 쓰라림을 벗고, 인생의 모든 행복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5월 이다인은 "이승기와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라며 교제를 인정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최근에는 SBS '앨리스'에 출연하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