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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메시가 ○○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 내밀 수 있는 혜택도 적어놓았다. 물회 15회 이용권을 공짜로 준다거나, 한옥마을 평생 무료 입장권을 준다거나, 특정 구단의 클럽하우스 지분을 나눠준다거나 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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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어느 구단도 감당할 수 없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연봉으로 받는 메시를 K리그가 품기란 불가능하다는 걸 잘 알면서도 메시를 영입하는 '꿈'을 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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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바르셀로나 유스를 거쳐 2005년부터 바르셀로나 1군에서 뛰었다. 파리 생제르맹, 맨시티, 첼시 등이 메시가 처음으로 이적할 팀으로 거론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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