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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람은 6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절어진 2020 도쿄올림픽 다이빙 남자 10m 플랫폼 예선서 6차 시기 합계 427.25점을 받아 29명 선수 중 7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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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기 76.80점, 공동 5위로 출발한 우하람은 순항하던 중 4차 시기 22위에 해당하는 50.75점을 받았고, 5차 시기 10위 점수인 70.30점을 받아 순위가 밀리는 듯 했지만 마지막 6차 시기에서 72.20점으로 점수 관리에 성공하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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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은 1차 시기 63.00점, 21위로 시작해 한때 10위권으로 진입한 뒤 최종 합산 366.80점을 기록, 라일란 윈스(캐나다·366.70점)를 박빙으로 따돌리고 18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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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경기는 7일 오전 10시 열린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